HERITAGE 1985
1985년부터 1대 이명도 원장님이 경산에 뿌리내린 진실된 진료 철학을 이어받아, 이제 2대 이은진·이신언 원장이 함께합니다. 전문의 자격을 갖춘 두 의료진의 세심한 협진으로, 환자분께 가장 적합한 맞춤형 디지털 치료를 약속드립니다.
SINCE 1985
수많은 치과들이 생기고 사라지는 동안에도 경산 명치과는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눈앞의 이익보다는 환자분의 장기적인 구강 건강을 생각합니다. 4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한 자리에서 진료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올바른 진료에 대한 저희의 철학을 환자분들이 신뢰해 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치아를 치료하는 것은 단순히 씹는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넘어, 환자분의 마음과 인생까지도 치유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불편한 부분과 아픔을 마음 깊이 공감하며 따뜻하게 진료합니다.
OUR HERITAGE
1대 이명도 원장님으로부터 시작된 올바른 진료의 씨앗이 경산에 깊게 뿌리내렸습니다.
1대 대표원장님이신 이명도 원장님께서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시고 치과의사로서의 첫걸음을 떼셨습니다.
1985년, 고향인 경산으로 돌아와 자리를 잡고 명치과를 개원하셨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호흡하며 정직한 진료의 역사가 시작된 해입니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환자 중심 진료에 타협이 없으셨던 아버지의 숭고한 뒷모습을 보고 자란 딸 이은진 원장이 남편 치과전문의와 경산으로,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41년. 치과 전문의 2인이 협진하여 첨단 디지털 치료를 완성하며, 변함없이 이웃의 밝은 빛이 되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SOCIAL CONTRIBUTION
명치과의 이름은 1대 이명도 대표원장님의 ‘밝은 明’에서 가져왔습니다.진료실을 넘어 이웃에게 등불이 되는 나눔을 실천합니다.
“경산 지역주민과 함께 오랜 시간 호흡합니다.”
저희 명치과는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경산 지역 사회의 밝은 빛이 되는 등불 역할을 하기 위해 진료를 넘어선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선한 영향력이 세계로 흘러가기를, 명치과 일동의 바램입니다..”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캄보디아 등 해외 지역을 찾아 치과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눔을 통해 더 큰 사랑을 배우며 정진하는 치과가 되겠습니다.
PROFESSIONAL CARE
환자 중심의 진실된 마음에 앞선 의료 기술을 더했습니다. 멀리 대학병원까지 가시지 않아도, 난도 높은 케이스 역시 경산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문의 2인이 협진하여 완벽한 디지털 치료를 완성합니다.